오늘 오후 5시 쯤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서울-강화간 국도에서 강화에서 서울쪽으로 달리던 코란도 승용차가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중앙선을 넘어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를 운전하던 경기도 부천시 중동 31살 박 모씨가 크게 다쳐 차 안에 갇혀있다 부근을 지나던 다른 운전자들에 의해 구조됐고, 강화방면 차량 통행이 20여 분 동안 통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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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길에 미끄러져 승용차 전복
입력 2001.01.29 (18:26)
단신뉴스
오늘 오후 5시 쯤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서울-강화간 국도에서 강화에서 서울쪽으로 달리던 코란도 승용차가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중앙선을 넘어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를 운전하던 경기도 부천시 중동 31살 박 모씨가 크게 다쳐 차 안에 갇혀있다 부근을 지나던 다른 운전자들에 의해 구조됐고, 강화방면 차량 통행이 20여 분 동안 통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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