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김정일 북한 노동당 총비서는 지난해 1월에 평안북도 신의주를 시찰하면서 남신의주 개발에 더욱 관심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고 북한의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김평해 평안북도당 책임비서는 어제 신의주에서 열린 김정일 총비서의 평북지역 시찰 1주년 기념 보고회에서 김정일 총비서는 남신의주를 우리식대로 특색있게 건설할 것에 대해서 가르쳐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남신의주는 지난 88년 6월 김정일 총비서가 평안북도 신의주를 시찰하면서 지시한데 따라 각 지방의 우수한 인력들이 투입돼 개발돼 왔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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