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연합뉴스) 베이커 전 미 국무장관은 오늘 클린턴 행정부의 북한정책은 실패한 유화정책 이라고 비난하고 강경한 전략으로 복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베이커 전 장관은 뉴욕 타임스에 기고한 글에서 미국이 북한 핵의혹시설 사찰 접근에 관해 북한과 이룩한 합의가 단기적으론 위기를 회피할 수 있을지 모르나 북한은 그동안 이 지역 기밀을 제거하는데 1년이 걸렸다고 지적했습니다.
베이커전장관은 더욱 중요한 것은 미국이 잘못된 신호를 보낸 것이라면서 폐쇄적인 공산국 북한의 나쁜 행동이 계속해서 보상을 받을 것을 시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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