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리콜 즉, 자동차제작 결함시정제도가 대폭 강화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최근 자동차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가 커지고 있지만 자동차 제조회사가 판매 감소 등을 이유로 공개 리콜을 꺼리는 경우가 많아서 올해부터 리콜을 강화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건설교통부는 또 올 상반기에 한국형 신차 평가기법과 항목을 확정하고 배기량 1300cc급의 소형 승용차와 최근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레저용 차량에 대한 충돌평가시험을 실시해서 그 결과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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