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오늘 공무원 인사와 관련해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김건영 경북 성주군수를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수는 지난해 4월 직원인사 때 군의회 전문위원 44살 성 모씨와 선남면장 한 모씨 등 공무원 10여 명으로부터 수천만 원에서 1억원 이상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뇌물을 건넨 직원들의 진술과 은행계좌 추적을 통해 증거를 확보한 만큼 김 군수를 사법처리하는 데는 어려움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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