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대전입니다.
충청남도가 오늘 지방 정부 가운데 최초로 생활양식 가운데 생활양식 전반에 걸쳐 정보통신 기술 실현을 위한 디지털 충남 선언식을 열었습니다.
보도에 이용순 기자입니다.
⊙기자: 충청남도와 도민의 미래는 디지털에 달려 있다.
충청남도는 오늘 디지털 충남을 선언하고 도민과 기업, 자치단체에 정보화 청사진을 밝혔습니다.
⊙심대평(충청남도 지사): 지방정부, 기업, 도민 모두는 클릭이 경쟁력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수용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기자: 김대중 대통령도 오늘 선언에 축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디지털 충남이 한국을 선도할 수 있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기자: 오늘 선언에 따라 충청남도는 읍면동사무소에 디지털방을 갖춰 주민들에게 기본적인 컴퓨터 지식을 보급할 계획입니다.
또 PC업체와의 가격 절충을 통해 모든 가정이 저렴한 가격에 컴퓨터를 구입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창기(대전·충남 행정학회장): 민간이 손을 대지 못하는 소외계층이라든지 또는 낮은 부분에 도가 리더십을 발휘해서 끌고 가는 것이죠.
⊙기자: 이번 선언은 앞으로는 도시와 농촌 간의 정보화 격차를 줄이는 것이 농촌 복지 구현에 최우선이라는 인식에서 나오게 된 것입니다.
KBS뉴스 이용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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