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시는 앞으로 수도관의 동파를 막기 위해서 흘려보내는 수돗물에는 요금을 부과하지 않고 수도계량기에는 의무적으로 열선을 설치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최근 혹한으로 겨울철 수도계량기 관리에 문제점이 드러남에 따라 이 같은 내용의 수도관 동파 방지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수도계량기 동파방지에 효과적인 수도꼭지 개방을 적극 유도하기 위해 계량기 1대를 기준으로 하루 0.5톤, 연필 굵기 정도의 물을 하루 동안 흘려보낼 때 수돗물 사용량 135원에 대해서는 요금을 감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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