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판은 오늘 오전 인천 계산 신용협동 조합빌딩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회사명을 대우 자동차 판매로 변경했습니다.
대우자판은 또 주총에 이어 이사회를 개최해 정일상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습니다.
올초 그룹 사장단 전보인사에서 대우자판 대표이사로 내정됐던 정 부사장은 중앙일보 기자출신으로 대우 자동차 이사와 대우자판 상무, 그리고 대우통신 전무 등을 지냈습니다.
(끝)
대우자판, 대우자동차판매로 사명 변경
입력 1999.03.20 (10:42)
단신뉴스
대우자판은 오늘 오전 인천 계산 신용협동 조합빌딩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회사명을 대우 자동차 판매로 변경했습니다.
대우자판은 또 주총에 이어 이사회를 개최해 정일상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습니다.
올초 그룹 사장단 전보인사에서 대우자판 대표이사로 내정됐던 정 부사장은 중앙일보 기자출신으로 대우 자동차 이사와 대우자판 상무, 그리고 대우통신 전무 등을 지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