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북부경찰서는 오늘 차량 진로 문제로 시비를 벌이다 상대를 차에 매단채 끌고가 다른 차량에 치어 숨지게한 부산 장전동 42살 배모씨를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배 씨는 어제 밤 9시 반쯤 부산 삼락동 롯데삼강 앞길에서 프린스 승용차를 몰다 승합차를 몰고가던 인천시 갈산동 34살 전영철씨와 진로문제로 다툼이 벌어지자 전 씨를 자신의 승용차에 매단채 5미터 가량 끌고가 뒤따라오던 1톤 트럭에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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