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오늘의 단신>정형근 의원 불구속 기소
    • 입력2001.01.29 (21:00)
뉴스 9 2001.01.29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계속해서 오늘의 단신입니다.
    서울 지방검찰청 공안1부와 형사4부는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에 대해 지난 99년에 언론대책 문건 사건과 한나라당의 부산집회 때 한 정 의원의 발언 등과 관련해 정 의원을 내일 법원에 불구속 기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형근 의원은 23차례나 검찰 소환에 불응했으며 지난해 2월 자진 출두형식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으나 묵비권을 행사해 조사는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행정자치부는 다음 달 한 달 동안을 주민등록 말소자 일제 재등록 기간으로 정하고 64만여 명에 이르는 말소자들이 재등록을 해서 사회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행자부는 이를 위해 우선 쪽방 거주자와 노숙자, 비닐하우스 등 무허가 건물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실태와 주민등록 여부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44분쯤 전라북도 부안에서 규모 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의 진앙지는 부안 서쪽 약 10km 지점으로 부안 일대에서 창문이 흔들리는 정도의 진동이 감지됐습니다.
    한국신문방송 편집협회는 오늘 제47대 정기 대의원 총회를 열고 제13대 회장에 고학용 조선일보 논설위원을 선임했습니다.
    KBS 류근찬 보도본부장과 문명호 문화일보 논설부장이 부회장에 이 실 경향신문 주필 등이 감사에 선임됐습니다.
    오늘의 주요 단신이었습니다.
  • <오늘의 단신>정형근 의원 불구속 기소
    • 입력 2001.01.29 (21:00)
    뉴스 9
⊙앵커: 계속해서 오늘의 단신입니다.
서울 지방검찰청 공안1부와 형사4부는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에 대해 지난 99년에 언론대책 문건 사건과 한나라당의 부산집회 때 한 정 의원의 발언 등과 관련해 정 의원을 내일 법원에 불구속 기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형근 의원은 23차례나 검찰 소환에 불응했으며 지난해 2월 자진 출두형식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으나 묵비권을 행사해 조사는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행정자치부는 다음 달 한 달 동안을 주민등록 말소자 일제 재등록 기간으로 정하고 64만여 명에 이르는 말소자들이 재등록을 해서 사회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행자부는 이를 위해 우선 쪽방 거주자와 노숙자, 비닐하우스 등 무허가 건물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실태와 주민등록 여부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44분쯤 전라북도 부안에서 규모 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의 진앙지는 부안 서쪽 약 10km 지점으로 부안 일대에서 창문이 흔들리는 정도의 진동이 감지됐습니다.
한국신문방송 편집협회는 오늘 제47대 정기 대의원 총회를 열고 제13대 회장에 고학용 조선일보 논설위원을 선임했습니다.
KBS 류근찬 보도본부장과 문명호 문화일보 논설부장이 부회장에 이 실 경향신문 주필 등이 감사에 선임됐습니다.
오늘의 주요 단신이었습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