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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의 기록 초읽기
    • 입력2001.01.29 (21:00)
뉴스 9 200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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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올 시즌 프로농구에서 꿈의 기록에 도전하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득점과 어시스트, 그리고 리바운드에서 역대 최고에 도전하는 세 선수들을 이유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평균 득점 35득점, 리바운드 16개, 어시스트 9개, 현재까지 미국 NBA 올시즌 부분별 1위가 1위로 30득점.
    리바운드 13.8개, 9.8개로 우리보다 경기시간이 긴 NBA조차 나오기 힘든 꿈의 기록들입니다.
    97년 프로농구 출범 이래 최고 득점은 헤리스가 원년에 기록한 39.29점.
    리바운드는 97, 98 시즌 키논 조던의 14개, 어시스트는 98-99시즌 이상민이 기록한 7.85개입니다.
    그러나 올시즌은 꿈의 기록들이 작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국내 선수들이 장악하고 있는 도움왕 부문 후보는 기아의 강동희.
    현재까지 8.67개로 7.03개인 2위 주희정을 크게 따돌리고 있어 도움왕 타이틀과 함께 신기록 작성도 자신합니다.
    ⊙강동희(기아): 저 자신이 컨디션이 좋고 팀 동료들이 잘 받아준다면 8개에서 9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기자: 득점 부문에서는 SBS의 데니스 에드워즈가 경기당 평균 36.03점이라는 경의적인 기록으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에드워즈: 동료들이 지금처럼 제게 기회를 준다면 평균 35득점 이상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기자: 리바운드 부문에서는 평균 16.09개를 잡아내고 있는 SK의 제키 존스가 역사를 다시 쓸 태세입니다.
    프로농구 출범 5년, 꿈의 대기록들이 작성될지 있을지 올시즌에 또 다른 묘미입니다.
    KBS뉴스 이유진입니다.
  • 꿈의 기록 초읽기
    • 입력 2001.01.29 (21:00)
    뉴스 9
⊙앵커: 올 시즌 프로농구에서 꿈의 기록에 도전하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득점과 어시스트, 그리고 리바운드에서 역대 최고에 도전하는 세 선수들을 이유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평균 득점 35득점, 리바운드 16개, 어시스트 9개, 현재까지 미국 NBA 올시즌 부분별 1위가 1위로 30득점.
리바운드 13.8개, 9.8개로 우리보다 경기시간이 긴 NBA조차 나오기 힘든 꿈의 기록들입니다.
97년 프로농구 출범 이래 최고 득점은 헤리스가 원년에 기록한 39.29점.
리바운드는 97, 98 시즌 키논 조던의 14개, 어시스트는 98-99시즌 이상민이 기록한 7.85개입니다.
그러나 올시즌은 꿈의 기록들이 작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국내 선수들이 장악하고 있는 도움왕 부문 후보는 기아의 강동희.
현재까지 8.67개로 7.03개인 2위 주희정을 크게 따돌리고 있어 도움왕 타이틀과 함께 신기록 작성도 자신합니다.
⊙강동희(기아): 저 자신이 컨디션이 좋고 팀 동료들이 잘 받아준다면 8개에서 9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기자: 득점 부문에서는 SBS의 데니스 에드워즈가 경기당 평균 36.03점이라는 경의적인 기록으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에드워즈: 동료들이 지금처럼 제게 기회를 준다면 평균 35득점 이상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기자: 리바운드 부문에서는 평균 16.09개를 잡아내고 있는 SK의 제키 존스가 역사를 다시 쓸 태세입니다.
프로농구 출범 5년, 꿈의 대기록들이 작성될지 있을지 올시즌에 또 다른 묘미입니다.
KBS뉴스 이유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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