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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볼 첫 정상
    • 입력2001.01.29 (21:00)
뉴스 9 200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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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전 미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프로풋볼 챔피언 결정전, 슈퍼볼에서 볼티모어가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습니다.
    정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3쿼터 4분께, 두번째 터치다운을 성공시킨 볼티모어가 17:0으로 앞서갑니다.
    뉴욕은 상대 킥오프를 그대로 터치다운으로 연결하며 추격전을 펼칩니다.
    그러나 볼티모어는 또다시 상대 킥오프를 받아 터치다운을 성공시키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짓습니다.
    최종 점수는 34:7, 창단 이후 첫 슈퍼볼 우승을 차지한 볼티모어의 눈부신 질주였습니다.
    무려 7개의 테클을 성공시킨 볼티모어의 라인배커 레이 루이스는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습니다.
    지상 최대의 스포츠이벤트 슈퍼볼의 암표는 미화 5000달러.
    한화로 약 600만원까지 치솟는 등 숱한 화제를 남겼습니다.
    51대의 카메라가 동원돼 전세계 140여 개국에 생중계됐고 30초짜리 TV광고는 무려 28억원으로 사상 최고액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컴퓨터게임을 하는 듯한 입체 중계화면은 단연 화제였습니다.
    30대의 디지털 카메라를 동시에 투입해 경기장을 270도까지 회전하면서 보여준 아이비전 기술은 21세기 스포츠 중계방송의 새로운 형태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 슈퍼볼 첫 정상
    • 입력 2001.01.29 (21:00)
    뉴스 9
⊙앵커: 전 미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프로풋볼 챔피언 결정전, 슈퍼볼에서 볼티모어가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습니다.
정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3쿼터 4분께, 두번째 터치다운을 성공시킨 볼티모어가 17:0으로 앞서갑니다.
뉴욕은 상대 킥오프를 그대로 터치다운으로 연결하며 추격전을 펼칩니다.
그러나 볼티모어는 또다시 상대 킥오프를 받아 터치다운을 성공시키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짓습니다.
최종 점수는 34:7, 창단 이후 첫 슈퍼볼 우승을 차지한 볼티모어의 눈부신 질주였습니다.
무려 7개의 테클을 성공시킨 볼티모어의 라인배커 레이 루이스는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습니다.
지상 최대의 스포츠이벤트 슈퍼볼의 암표는 미화 5000달러.
한화로 약 600만원까지 치솟는 등 숱한 화제를 남겼습니다.
51대의 카메라가 동원돼 전세계 140여 개국에 생중계됐고 30초짜리 TV광고는 무려 28억원으로 사상 최고액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컴퓨터게임을 하는 듯한 입체 중계화면은 단연 화제였습니다.
30대의 디지털 카메라를 동시에 투입해 경기장을 270도까지 회전하면서 보여준 아이비전 기술은 21세기 스포츠 중계방송의 새로운 형태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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