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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스포츠>절대강자 없다
    • 입력2001.01.29 (21:00)
뉴스 9 200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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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잉글랜드의 웨스트햄이 원정경기에서 거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침몰시키고 FA컵 축구 16강에 진출했습니다.
    김인수 기자입니다.
    ⊙기자: 배캄과 쉐링 험, 앤디 콜, 그리고 라이온 긱스까지 공격수를 총동원한 맨스터.
    그러나 끝내 웨스트햄의 골문을 열지는 못합니다.
    맹공을 퍼붓던 맨체스터는 후반 21분 웨스트햄 비카뇨의 일격에 한순간에 침몰했습니다.
    1:0으로 진 맨체스터는 9년 만에 FA컵 한 경기 무패행진을 마감했고 웨스트햄은 16강에 합류했습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37분 나오르 골로 발렌시아를 1:0으로 꺾고 승점 45점으로 선두를 굳게 지켰습니다.
    피닉스 오픈 골프.
    무려 28언더파를 친 마크 칼카 베기아가 PGA투어 최저타의 기록으로 우승컵을 차지합니다.
    스칸 머케러는 입상권에 들지 못했지만 16번홀에서 환상적인 칩샷을 보여 주었습니다.
    박지은이 우승한 오피스데포 골프, 4라운드 파3에 15번홀.
    미쉘 에스틴은 홀인원의 기쁨을 누렸지만 합계 6오버파로 공동 36위에 그쳤습니다.
    북미 아이스하키 마이너리그.
    난투극으로 얼룩진 라이벌 팀 룩시빌과 에슈빌의 경기는 끝내 12명이 퇴장 당한 뒤에 속개됐습니다.
    KBS뉴스 김인수입니다.
  • <해외스포츠>절대강자 없다
    • 입력 2001.01.29 (21:00)
    뉴스 9
⊙앵커: 잉글랜드의 웨스트햄이 원정경기에서 거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침몰시키고 FA컵 축구 16강에 진출했습니다.
김인수 기자입니다.
⊙기자: 배캄과 쉐링 험, 앤디 콜, 그리고 라이온 긱스까지 공격수를 총동원한 맨스터.
그러나 끝내 웨스트햄의 골문을 열지는 못합니다.
맹공을 퍼붓던 맨체스터는 후반 21분 웨스트햄 비카뇨의 일격에 한순간에 침몰했습니다.
1:0으로 진 맨체스터는 9년 만에 FA컵 한 경기 무패행진을 마감했고 웨스트햄은 16강에 합류했습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37분 나오르 골로 발렌시아를 1:0으로 꺾고 승점 45점으로 선두를 굳게 지켰습니다.
피닉스 오픈 골프.
무려 28언더파를 친 마크 칼카 베기아가 PGA투어 최저타의 기록으로 우승컵을 차지합니다.
스칸 머케러는 입상권에 들지 못했지만 16번홀에서 환상적인 칩샷을 보여 주었습니다.
박지은이 우승한 오피스데포 골프, 4라운드 파3에 15번홀.
미쉘 에스틴은 홀인원의 기쁨을 누렸지만 합계 6오버파로 공동 36위에 그쳤습니다.
북미 아이스하키 마이너리그.
난투극으로 얼룩진 라이벌 팀 룩시빌과 에슈빌의 경기는 끝내 12명이 퇴장 당한 뒤에 속개됐습니다.
KBS뉴스 김인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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