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소비자보호원은 최근 서울시에 거주하는 주부 700명을 대상으로 환경용품 구매실태를 조사한 결과 66%의 주부가 상품을 구입할 때 환경친화 여부를 고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응답자의 94%는 반환경제품에 대한 소비자 불매운동이 벌어지면 참여할 의사가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고용품이나 환경마크가 부착된 상품을 구입한 적이 있는 응답자도 전체의 60%를 웃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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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부 65.6%, 제품 구입시 환경친화 고려
입력 2001.01.29 (22:02)
단신뉴스
한국 소비자보호원은 최근 서울시에 거주하는 주부 700명을 대상으로 환경용품 구매실태를 조사한 결과 66%의 주부가 상품을 구입할 때 환경친화 여부를 고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응답자의 94%는 반환경제품에 대한 소비자 불매운동이 벌어지면 참여할 의사가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고용품이나 환경마크가 부착된 상품을 구입한 적이 있는 응답자도 전체의 60%를 웃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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