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연천군은 관리 소홀 등으로 심하게 훼손된 지석묘를 정비해 관광상품화 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 연천군은 이에따라 지석묘 16기 가운데 지반침하 등으로 훼손된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52호인 통현리 북방식 지석묘와 연천군 향토유적 3호 양원리 지석묘 등 3기에 대한 정비사업을 오는 6월까지 마치기로 했습니다.
또 통현.차탄리 등에 방치된 지석묘 8기에 대해서는 보호철책과 안내판 등을 설치하고 한탄강관광지 등지에 버려진 지석묘 5기는 전곡읍 구석기유적지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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