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지역의 관광명소를 하루에 다녀올 수 있는 남도순환관광 열차가 다음달 4차례 운행됩니다.
철도청은 다음 달 4일과 5일 그리고 11일과 18일 네차례에 걸쳐 서울역을 출발해 전라선 압록역과 경전선 득량역에 정차해 승객들이 섬진강 지역의 관광지와 역 근처 마을들을 관광할 수 있는 남도순환열차를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남도순환열차는 아침 6시 55분에 서울역을 출발해 압록역과 득량역에 정차한 뒤 서울역에 밤 10시 11분에 도착합니다.
요금은 서울역 출발이 4만 3천 4백원,영등포역 출발이 4만 2천 5백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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