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동부의 모잠비크에서 최근 일주일간 계속된 폭우로 5명이 숨지고, 만 8천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모잠비크 재해대책 본부가 밝혔습니다.
모잠비크 재해 대책본부 관계자는 AFP 통신과의 회견에서 나마쿠라와 마간자 다 코스타 그리고 페베인 지역 등이 가장 많은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26만명에 달하는 잠베지강 인근 거주민들은 폭우로 강물이 계속 불어나 홍수 위험에 직면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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