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정부가 대한적십자사의 민간모금에 참여하는 형식으로 남북협력기금에서 175억원에 상당하는 5만톤의 비료를 북한에 지원하기로 한 것은 일방적이고 무조건적인 대북지원으로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 정책위원회는 오늘 피해어민 대책과 실업대책에 한 푼이 아쉬운 실정에서 정부는 아무런 조건없는 대북 비료지원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국민의 혈세로 조성된 남북협력기금이 국민의 동의와 지원아래 투명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이번 임시국회에서 남북협력기금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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