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투기들이 어제 이라크 남동부 샘미사일 기지 두 곳을 공습해 이라크인 7명이 다쳤습니다.
미국의 이번 이라크 공습은 조지 W.부시 미국 대통령 취임이후 두번째로 이라크가 '비행금지구역'으로 '샘'(SAM)으로 불리는 지대공미사일을 옮긴데 대한 보복조처라고 미군 중앙사령부 대변인 조 라마카 중령이 밝혔습니다.
라마카 중령은 `바그다드로부터 남동쪽으로 150km 떨어진 알 쿠트 부근과 170km 떨어진 안 나사리야의 샘 기지를 공습했다`며 `이라크는 이에 대항해 고사포와 지대공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라크의 한 군 대변인은 `미국과 영국의 공습으로 이라크인 7명이 다쳤다`며 `적 전투기들이 민간 시설들을 폭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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