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탈 비하리 바지파이 인도 총리는 지진으로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한 구자라트주 지역을 방문하고 지진피해 구호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바지파이 총리는 인도연방 구호금 1억800만 달러와 총리 구호기금 400만 달러를 피해지역에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바지파이 총리는 또 적대국인 파키스탄을 비롯해 모든 나라의 원조를 받아들일 것이라면서 국제사회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한편 세계은행과 미국도 각각 3억 달러와 500만 달러를 인도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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