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오늘 마약을 복용한 불법체류 이란인 31살 쟈니맥 씨 등 5명에 대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8일 경기도 양주군 남면 쟈니맥 씨의 방에서 양귀비 등을 말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국내의 이란인 동료로부터 마약을 건네받은 점으로 미루어 국내에 이란인 마약공급책이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끝)
마약 복용 불법체류 이란인 5명 검거
입력 2001.01.30 (04:53)
단신뉴스
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오늘 마약을 복용한 불법체류 이란인 31살 쟈니맥 씨 등 5명에 대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8일 경기도 양주군 남면 쟈니맥 씨의 방에서 양귀비 등을 말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국내의 이란인 동료로부터 마약을 건네받은 점으로 미루어 국내에 이란인 마약공급책이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