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고 이수현씨 유해 오늘 부산으로
    • 입력2001.01.30 (05:50)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선로에 떨어진 취객을 구하려다 숨진 재일 유학생 고 이수현 씨의 유해가 오늘 오후 고향인 부산으로 돌아옵니다.
    이에 앞서 이수현 씨의 영결식이 어제 오후 이 씨가 다니던 도쿄 아라카와구의 아카몬카이 어학교에서 이 씨의 부모와 친구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거행됐습니다.
    참배객들은 남의 일에 무관심하고 돈만 아는 각박한 세태에서 이 씨가 몸을 던져 보여준 용기와 친절이 많은 일본인들의 가슴에 계속 남을 것이라며 이 씨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이 수현 씨의 부모는 이 씨의 유해와 영정을 안고 어제 밤 사고가 일어났던 도쿄 신오쿠보 역을 찾아 사고 경위를 듣고 이 씨의 명복을 빌며 오열했습니다 사고가 난 JR 동일본 열차 측은 사고 당시 선로에 대피공간이 없었다는 점에 주목하고 전국의 철로를 재점검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이 씨의 의로운 죽음을 추모하는 물결도 계속 이어져 모리 일본 총리를 비롯한 일본의 각료와 국회의원, 일반 참배객이 500여명이 어제도 빈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
  • 고 이수현씨 유해 오늘 부산으로
    • 입력 2001.01.30 (05:50)
    단신뉴스
선로에 떨어진 취객을 구하려다 숨진 재일 유학생 고 이수현 씨의 유해가 오늘 오후 고향인 부산으로 돌아옵니다.
이에 앞서 이수현 씨의 영결식이 어제 오후 이 씨가 다니던 도쿄 아라카와구의 아카몬카이 어학교에서 이 씨의 부모와 친구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거행됐습니다.
참배객들은 남의 일에 무관심하고 돈만 아는 각박한 세태에서 이 씨가 몸을 던져 보여준 용기와 친절이 많은 일본인들의 가슴에 계속 남을 것이라며 이 씨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이 수현 씨의 부모는 이 씨의 유해와 영정을 안고 어제 밤 사고가 일어났던 도쿄 신오쿠보 역을 찾아 사고 경위를 듣고 이 씨의 명복을 빌며 오열했습니다 사고가 난 JR 동일본 열차 측은 사고 당시 선로에 대피공간이 없었다는 점에 주목하고 전국의 철로를 재점검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이 씨의 의로운 죽음을 추모하는 물결도 계속 이어져 모리 일본 총리를 비롯한 일본의 각료와 국회의원, 일반 참배객이 500여명이 어제도 빈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