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나라당 김영일 의원이 현재 정국경색의 요인이 되고 있는 안기부자금 유용문제와 관련해서 96년 총선 당시 총재였던, 당 총재였던 김영삼 전 대통령이 모든 것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어제 천안연수원에서 열린 한나라당 연천회 분임토론회에서 강삼재 부총재가 검찰 출두를 거부하는 이유는 문제자금이 당시 신한국당 총재였던 김영삼 전 대통령과 관련이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안기부자금 김 前 대통령이 해명해야'
입력 2001.01.30 (06:00)
뉴스광장
⊙앵커: 한나라당 김영일 의원이 현재 정국경색의 요인이 되고 있는 안기부자금 유용문제와 관련해서 96년 총선 당시 총재였던, 당 총재였던 김영삼 전 대통령이 모든 것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어제 천안연수원에서 열린 한나라당 연천회 분임토론회에서 강삼재 부총재가 검찰 출두를 거부하는 이유는 문제자금이 당시 신한국당 총재였던 김영삼 전 대통령과 관련이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