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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시 취임 후 두 번째 공습
    • 입력2001.01.30 (06:00)
뉴스광장 200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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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 미국 전투기들이 어제와 오늘 이틀 동안 이라크 미사일기지를 급습해 이라크 민간인 7명이 다쳤습니다.
    이번 공습은 이라크가 비행금지구역에 지대공 미사일을 옮긴 데 대한 보복조치로 부시 정부 들어 두번째 이라크 공습입니다.
    워싱턴에서 유연채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국과 영국 전투기들이 어제와 오늘 이틀에 걸쳐 이라크 남동부 미사일 기지를 공습했습니다.
    지난 91년 걸프전 이후 서방측이 UN 안보리 결의로 설정한 비행금지구역에 이라크측이 샘으로 불리는 지대공 미사일을 배치한데 대한 보복조치입니다.
    미국 중앙사령부는 바그다드 남동쪽의 알쿠트와 나사리야의 샘기지를 공습했으며 이라크가 이에 대항해 고사포와 지대공 미사일을 발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라크의 관영 INA통신은 쿠웨이트에 사우디에 출격한 미국과 영국 전투기들이 민간인 지역을 공습해 민간인 7명이 다쳤으며 이라크 대공방이 서방 전투기들을 즉각 퇴각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은 지난 24일에도 영국과 함께 이라크 남부 비행금지구역을 공습했으며 이라크측은 당시 민간인 6명이 사망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부시 대통령 취임 이후 두번째인 이번 공습이 부시 정부가 천명한 강력한 외교로의 변화인지, 통상적인 임무수행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미국 정부의 공식 반응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KBS뉴스 유연채입니다.
  • 부시 취임 후 두 번째 공습
    • 입력 2001.01.30 (06:00)
    뉴스광장
⊙기자: 미국 전투기들이 어제와 오늘 이틀 동안 이라크 미사일기지를 급습해 이라크 민간인 7명이 다쳤습니다.
이번 공습은 이라크가 비행금지구역에 지대공 미사일을 옮긴 데 대한 보복조치로 부시 정부 들어 두번째 이라크 공습입니다.
워싱턴에서 유연채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국과 영국 전투기들이 어제와 오늘 이틀에 걸쳐 이라크 남동부 미사일 기지를 공습했습니다.
지난 91년 걸프전 이후 서방측이 UN 안보리 결의로 설정한 비행금지구역에 이라크측이 샘으로 불리는 지대공 미사일을 배치한데 대한 보복조치입니다.
미국 중앙사령부는 바그다드 남동쪽의 알쿠트와 나사리야의 샘기지를 공습했으며 이라크가 이에 대항해 고사포와 지대공 미사일을 발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라크의 관영 INA통신은 쿠웨이트에 사우디에 출격한 미국과 영국 전투기들이 민간인 지역을 공습해 민간인 7명이 다쳤으며 이라크 대공방이 서방 전투기들을 즉각 퇴각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은 지난 24일에도 영국과 함께 이라크 남부 비행금지구역을 공습했으며 이라크측은 당시 민간인 6명이 사망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부시 대통령 취임 이후 두번째인 이번 공습이 부시 정부가 천명한 강력한 외교로의 변화인지, 통상적인 임무수행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미국 정부의 공식 반응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KBS뉴스 유연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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