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문화행사 안내입니다.
나무판에 통일을 염원하는 글귀를 새겨넣은 김규동 씨의 통일염원 시각작품들이 다음 달 4일까지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열립니다.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정겨운 우리 가락을 들려줄 국악공연 한겨울밤의 꿈이 다음 달 2일까지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펼쳐집니다.
색채나 형태를 단순화해서 독특한 조형 언어로 표현한 김평순 씨의 작품들이 다음 달 6일까지 인사갤러리에서 선보입니다.
문화행사 안내
입력 2001.01.30 (06:00)
뉴스광장
⊙앵커: 문화행사 안내입니다.
나무판에 통일을 염원하는 글귀를 새겨넣은 김규동 씨의 통일염원 시각작품들이 다음 달 4일까지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열립니다.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정겨운 우리 가락을 들려줄 국악공연 한겨울밤의 꿈이 다음 달 2일까지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펼쳐집니다.
색채나 형태를 단순화해서 독특한 조형 언어로 표현한 김평순 씨의 작품들이 다음 달 6일까지 인사갤러리에서 선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