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마포경찰서는 오늘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홍보이사인 40살 강 모씨와 홍보부장 35살 정 모씨 등 2명을 강도상해 혐의로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초부터 2주 동안 과천 경마장에서 경마로 3000만원을 탕진하자 마권구입 심부름을 해 준 38살 이 모씨 등 2명에게 경마에서 잃은 돈을 물어내라며 두 달 동안 20여 차례에 걸쳐 각목 등으로 폭행하고 590여 만원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마에서 돈 잃자 강도 상해
입력 2001.01.30 (09:30)
930뉴스
⊙앵커: 서울 마포경찰서는 오늘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홍보이사인 40살 강 모씨와 홍보부장 35살 정 모씨 등 2명을 강도상해 혐의로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초부터 2주 동안 과천 경마장에서 경마로 3000만원을 탕진하자 마권구입 심부름을 해 준 38살 이 모씨 등 2명에게 경마에서 잃은 돈을 물어내라며 두 달 동안 20여 차례에 걸쳐 각목 등으로 폭행하고 590여 만원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