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방송국의 보도> 충북 음성경찰서는 오늘 아파트 관리비 일부를 빼돌려 유용한 충북 음성군 대소면 부윤리 모 아파트 관리소장 34살 한 모씨를 횡령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한 씨는 지난해 2월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중고 컴퓨터를 설치해 놓고 신형 컴퓨터를 구입한 것처럼 속여 관리비에서 2백만원을 인출해 쓰는 등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2백50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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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비 횡령 아파트 관리소장 입건<충주>
입력 1999.03.20 (12:09)
단신뉴스
<충주방송국의 보도> 충북 음성경찰서는 오늘 아파트 관리비 일부를 빼돌려 유용한 충북 음성군 대소면 부윤리 모 아파트 관리소장 34살 한 모씨를 횡령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한 씨는 지난해 2월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중고 컴퓨터를 설치해 놓고 신형 컴퓨터를 구입한 것처럼 속여 관리비에서 2백만원을 인출해 쓰는 등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2백50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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