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광주시 남구의회 김 모의원등 구의원 10명은 오늘 지난해 12월 업무상 배임등의 혐의로 구속된 현 박용권 남구청장이 지금까지 구청장직을 사퇴하지않아 구정에 차질이 빚어진다며 광주지법에 구청장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신청을 냈습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직원들이 결재를 받기 위해 교도소까지 방문해야 하는 등 구속된 구청장이 사퇴를 하지않아 구정 업무에 큰 불편이 초래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광주 남구청장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신청(광주)
입력 1999.03.20 (12:14)
단신뉴스
(광주방송총국의 보도) 광주시 남구의회 김 모의원등 구의원 10명은 오늘 지난해 12월 업무상 배임등의 혐의로 구속된 현 박용권 남구청장이 지금까지 구청장직을 사퇴하지않아 구정에 차질이 빚어진다며 광주지법에 구청장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신청을 냈습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직원들이 결재를 받기 위해 교도소까지 방문해야 하는 등 구속된 구청장이 사퇴를 하지않아 구정 업무에 큰 불편이 초래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