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 지역의 한국 출신 일제 징병자들이 징병에 대해 일본 정부로부터 배상받기가 어렵게 됐습니다.
일본 외무성은 시베리아 포로수용소에서 수용됐던 이 지역의 한국인 징병자들에게 배상금을 주기가 어렵다고 통보했습니다.
일본은 인천의 `시베리아 삭풍회'에 보낸 편지에서, 배상문제가 1965년의 한일협정 체결과 함께 해결됐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시베리아 삭풍회'는 일제가 강제로 징병한 시베리아 지역의 한국인들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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