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보즈워스 주한 미국대사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여전히 높은 부채를 안고 있는 것이 한국 경제의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보즈워스 미 대사는 오늘 대한상공회의소 주최 초청강연회에서 외환위기 이후 기업들의 구조조정노력을 성공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기업이 부채가 많기 때문에 은행과 투자자들이 부담을 갖게되고 정부는 공적자금을 투입해야 하는 문제가 생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보즈워스 대사는 이에 따라 기업들의 구조조정은 '수익성'에 초점이 맞춰져야 하며 보다 투명하고 시장원칙에 충실한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북정책과 관련해서는 부시 미 행정부는 과거의 정책에 대해 큰 변화 없이 지속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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