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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철 주미 대사, 대북 정책 변화 없어
    • 입력2001.01.30 (10:4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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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철 주미 대사는 미국 부시 새 행정부가 대북 포용정책의 성과를 인정하고 있고, 대북 정책에 있어 한국 정부의 주도적인 역할을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재외 공관장 회의에 참석중인 양성철 대사는 오늘 기자 간담회를 통해, 파월 국무장관이 언급한 대북 정책 전면 재검토는, 새정부가 출범한 뒤 지난 정권의 정책이나 추진 과정을 검토한다는 의미이며, 파월 장관도 포용정책의 근간을 지지한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양성철 대사는 또 부시 행정부의 북한에 대한 엄격한 상호주의는 협상 과정의 스타일 등 적용 방식을 얘기한 것이지 정책 방향이나 성과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양 대사는 이어 최근 아미티지 국무부 부장관 내정자의 햇볕정책 논란과 관련해, 한-미 관계는 50년이 넘은 혈맹관계로 많은 지혜와 경험이 축적돼 있는 만큼 한 사람의 의견이나 말로 좌지우지되는 수준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양 대사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중국 방문에 대해, 미국 행정부나 의회,언론들이 김 위원장의 <신사고>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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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철 주미 대사, 대북 정책 변화 없어
    • 입력 2001.01.30 (10:41)
    단신뉴스
양성철 주미 대사는 미국 부시 새 행정부가 대북 포용정책의 성과를 인정하고 있고, 대북 정책에 있어 한국 정부의 주도적인 역할을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재외 공관장 회의에 참석중인 양성철 대사는 오늘 기자 간담회를 통해, 파월 국무장관이 언급한 대북 정책 전면 재검토는, 새정부가 출범한 뒤 지난 정권의 정책이나 추진 과정을 검토한다는 의미이며, 파월 장관도 포용정책의 근간을 지지한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양성철 대사는 또 부시 행정부의 북한에 대한 엄격한 상호주의는 협상 과정의 스타일 등 적용 방식을 얘기한 것이지 정책 방향이나 성과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양 대사는 이어 최근 아미티지 국무부 부장관 내정자의 햇볕정책 논란과 관련해, 한-미 관계는 50년이 넘은 혈맹관계로 많은 지혜와 경험이 축적돼 있는 만큼 한 사람의 의견이나 말로 좌지우지되는 수준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양 대사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중국 방문에 대해, 미국 행정부나 의회,언론들이 김 위원장의 <신사고>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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