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김영일 의원의 김영삼 전 대통령 관련 발언은 개인 생각을 밝힌 것일 뿐 당과는 무관하며 특히 당 지도부와의 사전조율이나 교감은 전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오늘 이회창 총재가 전직 총재인 김영삼 전 대통령을 방문한 다음날 김영일 의원의 발언이 나와 곤혹스럽고 당황스럽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한나라당은 당 총재와 명예총재를 지낸 김 전 대통령과 우호관계를 훼손하고 싶지 않으며 앞으로 많은 협력과 가르침을 받을 자세에 변함이 없다는 점을 확인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