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16시 이후 가능) 삼성전자가 지난 해 만 9천명의 인원을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전자 윤종용 사장은 오늘 호암 아트홀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지난 해 만9천명의 인원을 줄이고 모든 종업원의 임금을 평균 10% 줄이는 등 구조조정을 했다 고 밝혔습니다.
윤 사장은 영업 보고서를 통해 지난 97년 말 현재 5만7천명이었던 국내 종업원 수는 올해 4만2천여명에 머물고 있으며 해외 인력까지 포함하면 감원 인력수는 만9천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윤사장은 또 올해 배당률을 12%에서 15%로 상향 조정해 달라는 일부 주주의 요구에 대해 전 임직원이 뼈를 깎는 구조조정을 감행해 재무구조 개선에 노력한만큼 내년에는 배당률을 높일 수 있을 것 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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