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이 낸 세금을 심하게 낭비하는 기관,단체에게 주는 '밑빠진 독' 상에 변종석 충청북도 청원군수가 선정됐습니다.
지난해 8월부터 매월 이 상을 선정해 온 `함께하는 시민행동'은 변종석 청원군수가 지난 95년 공개입찰도 거치지 않은 채 사업능력이 없는 기업체와 '초정약수 스파텔'이란 민자유치사업을 벌였다가 이 업체가 부도나는 바람에 건설비 등으로 들어간 265억여원의 세금을 날리게 될 것으로 예상돼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행동측은 청원군수가 시의회와 시민단체로부터 퇴진요구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지키고 있다면서 주민들과 연계해 주민소환운동을 벌일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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