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 원조교제 혐의로 경찰조사를 마치고 청소년 쉼터로 인계되던 10대 소녀를 성폭행한 이 경찰서 소속 의경 19살 박 모 상경을 청소년 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상경은 지난 13일 원조교제 혐의로 조사를 마친 14살 하 모양을 서울 시내 청소년쉼터로 데리고가던 중 목욕을 시켜주겠다며 여관으로 데리고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박 상경은 그러나 하양과 성관계를 가진 것은 사실이지만 성폭행하지는 않았다고 혐의 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하 양은 지난달 28일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대학생 5명과 원조교제를 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청소년 쉼터로 인계되던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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