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철희 전 농협중앙회장은 감사원의 감사 결과 발표 이후 농협이 부실기관으로 비쳐지고 있지만, 지난 94년이후 농협의 신용과 경제사업 규모는 두배 이상 성장하는 성과를 이뤘다고 말했습니다.
원 전회장은 오늘 열린 이임식에서 그동안 공든탑이 무너지는 느낌을 받았다면서 아쉬움을 표시하고,농협을 평가하는 기준은 여러가지가 있는 만큼 평가도 다양하게 나올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원철희 전 농협회장 이임식
입력 1999.03.20 (13:33)
단신뉴스
원철희 전 농협중앙회장은 감사원의 감사 결과 발표 이후 농협이 부실기관으로 비쳐지고 있지만, 지난 94년이후 농협의 신용과 경제사업 규모는 두배 이상 성장하는 성과를 이뤘다고 말했습니다.
원 전회장은 오늘 열린 이임식에서 그동안 공든탑이 무너지는 느낌을 받았다면서 아쉬움을 표시하고,농협을 평가하는 기준은 여러가지가 있는 만큼 평가도 다양하게 나올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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