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 전국의 땅값이 2년만에 내림세로 돌아섰습니다.
땅값 하락은 서울과 부산, 대구 등 대도시권에서 두드러져 경기 침체의 여파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건설교통부가 발표한 지난해 4분기 지가변동률 조사결과를 보면 전국의 땅값은 0.46% 하락해 , 98년 4분기 이후 2년만에 처음으로 땅값 상승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하락지역은 상권 침체와 제조업체의 경기불황이 두드러졌던 부산 동구와 대구 동구등이었으며 서울에서는 동작구의 낙폭이 가장 컸습니다.
건교부는 그러나 4분기의 땅 값 하락에도 불구하고 1-3분기에는 땅값이 올라 연간 누계치로는 0.67% 상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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