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영환 대변인은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에 대한 검찰의 불구속 기소와 관련해 성명을 내고 이제 법정에서 진실이 가려질 것으로 믿는다면서,이를 계기로 법치주의와 원칙이 세워지는 전례가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무려 24가지 사건으로 고소.고발된 정형근 의원은 그동안 29 차례 검찰 소환에 불응했을 뿐만 아니라 단 한번 출두해서도 묵비권 행사로 일관했다면서,정치인에 대한 사법 처리는 불행한 일이기는 하지만 범법 행위에 대한 처벌에는 어느 누구도 예외일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또 이번 사법 처리를 계기로 한건주의식 근거 없는 폭로로 얼룩진 정치권의 풍토가 개선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끝)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