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전 월드컵대표팀감독이 20세기 한국축구를 빛낸 최고의 선수로 선정 됐습니다.
축구전문 월간지 `베스트일레븐'이 지난해말 부터 17일까지 축구팬 5천 11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차범근 전감독은 전체 응답자 가운데 59.3%인 3천 35표를 얻어 1천 547표를 얻은 홍명보를 제치고 '20세기 최고의 선수'로 뽑혔습니다.
또 황선홍과 김주성,이회택, 최순호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차범근, 20세기 한국의 축구선수 선정
입력 2001.01.30 (11:28)
단신뉴스
차범근 전 월드컵대표팀감독이 20세기 한국축구를 빛낸 최고의 선수로 선정 됐습니다.
축구전문 월간지 `베스트일레븐'이 지난해말 부터 17일까지 축구팬 5천 11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차범근 전감독은 전체 응답자 가운데 59.3%인 3천 35표를 얻어 1천 547표를 얻은 홍명보를 제치고 '20세기 최고의 선수'로 뽑혔습니다.
또 황선홍과 김주성,이회택, 최순호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