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중권 대표는 안기부 예산 유용사건에 대한 한나라당 김영일의원의 발언과 관련해 김영삼 전 대통령과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가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 의원.지구당위원장 연수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문제된 안기부 예산의 국고 환수는 너무나 당연한 요구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는 또 안기부 예산 횡령사건에 대한 민주당의 입장 표명을 정쟁으로 몰아붙이는 것은 부당하며 앞으로도 이번 사건에 대한 확실한 정책의지를 밝힐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은 정국대처 방안에 대한 이틀동안의 연수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경제회복과 4대 개혁 완수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특히 다음달 5일부터 정상화 될 임시국회에서 자민련과의 공조아래 개혁입법 처리와 민생정책 개발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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