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16시 이후 사용 가능) SK 상사는 오늘 오전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최태원 SK 회장을 신임 이사로 등재했습니다.
SK상사는 그러나 재계 일부에 알려진 것과는 달리 최 회장이 대표 이사직을 맡지 않고 현재의 김승정 대표이사 사장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최 회장은 SK상사 이외에도 이달 안에 SK건설과 쉐라톤 워커힐에도 신임 이사로 등재될 예정이어서 주식회사 SK와 SK C&C를 포함해 모두 5개 계열사 이사직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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