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려다 숨진 고 이수현씨를 의사자로 선정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의사상자 예우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이씨에 대해 국가적 보상을 할 수 있는 의사자로 선정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에 추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부산시는 이에따라 의사자 추천에 필요한 사건기록자료를 구하기 위해 일본 경찰에 협조를 의뢰했습니다.
이씨가 보건복지부의 심의를 거쳐 의사자로 확정되면 유족들에게 보상금이 지급되는 등 국가적 혜택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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