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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회창 총재, 자민련 교섭단체 인정
    • 입력2001.01.30 (12:0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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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국회의 정상적인 운영을 위해 자민련을 교섭단체로 인정한다고 말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한나라당 국회의원과 지구당위원장 연찬회에서 의원 임대라는 방법으로 교섭단체를 구성하는 것은 의회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일이지만 국민을 우선하는 정치를 위해 총무를 하여금 자민련과 만나도록 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총재는 또 여-야 정쟁의 원인이 되고 있는 정치자금과 관련해 과거의 정치자금은 특검제로 해결하고 미래의 정치자금은 정치자금법을 개정하고 부정부패 방지법을 제정해 모든 자금이 법의 테두리 안에서 투명하고 공정하게 집행되도록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 총재는 안기부 자금 수사는 야당에 대한 정치보복이라고 거듭 주장하고 정치보복의 악순환을 끊기 위한 정치보복 금지법 제정과 의원임대와 같은 의회민주주의 파괴를 막기 위한 선거법 개정을 제안했습니다.
    이같은 제도적 개혁을 위해 이 총재는 국회 정치개혁특위를 하루 속히 정상화해 올해 안에 모든 정치개혁을 마무리 하자면서 김 대통령은 빠른 시일 안에 이같은 제안에 대한 답변을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총재는 남북 관계에 대해 현 정권이 추진해 온 대북정책의 문제점에 대해 냉정한 중간 평가를 할 것이라고 말하고 정부는 지금부터라도 국민의 합의에 바탕을 두고 진정한 평화를 보장하는 대북정책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 이회창 총재, 자민련 교섭단체 인정
    • 입력 2001.01.30 (12:00)
    단신뉴스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국회의 정상적인 운영을 위해 자민련을 교섭단체로 인정한다고 말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한나라당 국회의원과 지구당위원장 연찬회에서 의원 임대라는 방법으로 교섭단체를 구성하는 것은 의회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일이지만 국민을 우선하는 정치를 위해 총무를 하여금 자민련과 만나도록 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총재는 또 여-야 정쟁의 원인이 되고 있는 정치자금과 관련해 과거의 정치자금은 특검제로 해결하고 미래의 정치자금은 정치자금법을 개정하고 부정부패 방지법을 제정해 모든 자금이 법의 테두리 안에서 투명하고 공정하게 집행되도록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 총재는 안기부 자금 수사는 야당에 대한 정치보복이라고 거듭 주장하고 정치보복의 악순환을 끊기 위한 정치보복 금지법 제정과 의원임대와 같은 의회민주주의 파괴를 막기 위한 선거법 개정을 제안했습니다.
이같은 제도적 개혁을 위해 이 총재는 국회 정치개혁특위를 하루 속히 정상화해 올해 안에 모든 정치개혁을 마무리 하자면서 김 대통령은 빠른 시일 안에 이같은 제안에 대한 답변을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총재는 남북 관계에 대해 현 정권이 추진해 온 대북정책의 문제점에 대해 냉정한 중간 평가를 할 것이라고 말하고 정부는 지금부터라도 국민의 합의에 바탕을 두고 진정한 평화를 보장하는 대북정책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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