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여사는 오늘 지난 17일 인천 앞바다 화재 여객선 인명구조 유공자 대표 가족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이들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오늘 오찬에는 지난 17일,인천.백령도간을 운항하는 여객선 화재 발생 당시 승객들을 안전하게 구조하는데 공을 세운 인천중부경찰서 대청파출소 정정익 경장등 경찰과 군인,그리고 가족등 16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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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여사 인천 화재 여객선 유공자 오찬
입력 2001.01.30 (12:01)
단신뉴스
대통령 부인 이희호여사는 오늘 지난 17일 인천 앞바다 화재 여객선 인명구조 유공자 대표 가족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이들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오늘 오찬에는 지난 17일,인천.백령도간을 운항하는 여객선 화재 발생 당시 승객들을 안전하게 구조하는데 공을 세운 인천중부경찰서 대청파출소 정정익 경장등 경찰과 군인,그리고 가족등 16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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