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부경찰서는 형이 구속된 데 앙심을 품고 파출소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로 대전시 송강동 21살 은모씨를 구속하고 함께 소란을 피운 현역군인인 동생은 헌병대에 신병을 넘겼습니다.
이들 형제는 자신의 형이 지난 19일 모 파출소에서 발생한 공무집행 방해사건으로 구속되자 어젯밤 이 파출소에 찾아가 직원들에게 욕설을 퍼붓는 등 30여분간 행패를 부린 혐의입니다.
####
형 구속에 앙심, 파출소서 난동부린 형제 검거
입력 2001.01.30 (12:59)
단신뉴스
대전 동부경찰서는 형이 구속된 데 앙심을 품고 파출소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로 대전시 송강동 21살 은모씨를 구속하고 함께 소란을 피운 현역군인인 동생은 헌병대에 신병을 넘겼습니다.
이들 형제는 자신의 형이 지난 19일 모 파출소에서 발생한 공무집행 방해사건으로 구속되자 어젯밤 이 파출소에 찾아가 직원들에게 욕설을 퍼붓는 등 30여분간 행패를 부린 혐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