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경찰서는 만여명의 환자들에게 무면허 의료행위를 해 온 대전시 지족동 48살 곽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간호조무사인 곽씨는 지난 96년부터 출장주사를 놓아준다는 명함을 만들어 시내 등지에 배포해 이를 보고 찾아온 환자 만여명에게 불법의료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경찰은 또 의사 처방전 없이 전문 의약품을 판매한 혐의로 대전 둔산동 모 약국 약사 39살 유 모씨 등 약사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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