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김재숙 일본 회장등 민주평통 해외지역협의회 회장단 백3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다과를 함께 하고 북한이 개혁-개방정책에 큰 관심을 보이는 것은 앞으로 남북관계 진전과 한반도 평화정착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남북한은 분단 55년만에 긴장과 대립 관계를 청산하고 화해와 협력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며 새해들어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신사고를 강조하고 중국을 방문한 것 등을 예로 들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북한의 변화는 정부가 일관되게 추진해 온 화해-협력 정책의 결과라고 말하고, 앞으로 국민의 지지를 바탕으로 한 남북 평화협력의 실현과 국제사회와의 공조를 위해 [민주평통]해외회장단이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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