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가 이번달 금강산 관광사업 대가로 지금까지 송금했던 금액의 절반인 6백만달러만 북한에 보냈습니다.
현대아산은 오늘 오후 금강산 사업 지불금 600만달러를 중국은행을 통해 북한 아태평화위원회측에 송금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아산은 금강산 관광사업의 누적된 적자로 대북 지불금을 줄이지 않을 경우 관광사업 지속이 불가능해 절반만 송금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번 송금액 감축은 북측과 합의없이 이뤄진 것이어서 북측의 대응이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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