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어제 보각을 단행한 후 처음으로 열린 오늘 국무회의에서 내각의 팀�p을 강조했습니다 김대통령은 경제와 외교안보,인적자원.사회 등 4개분야별 장관들이 팀�p을 이뤄 특성에 따라 국정을 잘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대통령은 경제부총리를 다시 두기로 한 것은 당면한 4대개혁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경제를 반석위에 올려놓는데 목적이 있다며 어제 인사는 21세기 지식기반 사회에 국가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제도적 출발점이라고 말했습니다.
김대통령은 또 세계일류 경제가 되려면 교육의 바탕이 없이는 불가능하다며 교육인적자원 개발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여성부 신설과 관련해 21세기는 여성의 세기라고 설명하고 여성들이 자기 능력을 발휘할 여건조성에 여성부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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