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의 전철역에서 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려다 숨진 故 이수현 씨의 유해가 오늘 오후 4시 20분 대한항공편으로 부산 김해공항에 도착합니다.
이씨의 유해가 도착하면 김해공항에서는 유가족을 비롯해 고려대와 부산 내성고등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려대 총학생회 주관으로 간단한 추모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이어 이씨의 유해는 부산 연산동 집에 들른 뒤 근처 사찰에서 49제를 지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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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수현 씨 유해 부산 도착
입력 2001.01.30 (14:47)
단신뉴스
일본 도쿄의 전철역에서 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려다 숨진 故 이수현 씨의 유해가 오늘 오후 4시 20분 대한항공편으로 부산 김해공항에 도착합니다.
이씨의 유해가 도착하면 김해공항에서는 유가족을 비롯해 고려대와 부산 내성고등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려대 총학생회 주관으로 간단한 추모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이어 이씨의 유해는 부산 연산동 집에 들른 뒤 근처 사찰에서 49제를 지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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